두 세대가 이어 온 법조 경험을 하나의 원칙으로 잇습니다.
오랜 법조 경험의 가치는 단순히 연차에 있지 않습니다. 법을 해석하는 기준과 사건을 대하는 태도를 다음 세대에 전하고, 변화한 상속·가사법 환경에 맞게 계속 발전시키는 데 있습니다.
사법시험 12회 · 사법연수원 2기
- 서울중앙지검 특수부장
- 부산동부지청장·의정부지청장
- 신세계로 제1대 대표변호사
사법시험 43회 · 사법연수원 33기
- 가족법 박사
- 대한변협 가족법 전문 제1호
- 신세계로 제2대 대표변호사
전통은 그대로 머무는 것이 아니라, 다음 사건에 맞게 진화합니다.
두 세대 모두 사법시험과 사법연수원 과정을 거쳤지만 활동 시기의 법률 환경은 달랐습니다. 신세계로는 축적된 법조 경험 위에 유언·상속 연구와 전문팀 시스템을 더해 오늘의 사건에 필요한 해법을 만듭니다.
같은 기준법을 정확히 읽고, 의뢰인의 다음 삶까지 고려해 사건을 책임진다는 원칙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