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일
- 2019.05.09
- 승소일
- 2019.05.01
- 조회수
- 724회
CASE TEAM
이 사건을 담당한 변호사
사건의 전략 수립과 수행을 함께한 담당 변호사를 간결하게 정리했습니다.
담당변호사 재판 후기
상대방들이 유언의 효력을 극렬히 다투는 상황이어서 유언 효력을 인정받는 과정이 쉽지 않았습니다.
- 간략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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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로에서는
-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장남에게 재산을 준다는 유언을 남기셨는데 해당 유언의 효력이 문제되었습니다.
다른 형제들은 유언의 효력을 인정할 수 없다고 다투었고, 이에 의뢰인은 법무법인 신세계로를 선임하여 유언효력확인의 소를 제기하였습니다.
결과
진행결과 해당 유언은 아버지의 자필유언으로 효력이 있는 것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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