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천지
기사 핵심
▲ 11일 오후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서울가정법원 대회의실 융선당에서 ‘가정폭력 심포지엄’이 열리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천지일보=장수경 기자] 서울가정법원이 11일 오후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서울가정법원 대회의실 융선당에서 ‘가정폭력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가정법원 50주년을 맞아 열린 심포지엄은 제1~3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제1세션은 ‘가정폭력의 원인과 최근의 동향’을 주제로 열렸으며, 박광배 충북대 교수, 윤덕경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연구위원, 법무법인 신세계로 조인섭 변호사, 계명대 이성용 교수 등이 발제를 했다.
- 콘텐츠
- 언론 보도
- 매체
- 뉴스천지
- 게시일
- 조회수
- 3,171회
기사 속 상속 변호사
보도 내용
제2세션은 ‘가정보호사건의 심리와 처우의 적정화’, 제3세션은 ‘가정폭력 문제의 해결을 위해 가정법원이 나아갈 방향’ 등으로 마련됐다.


